김천시의회는 지난 22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6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김세호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했다. 안건 상정에 앞서 김세호의원은 교통의 안전성과 효율 측면을 강조하고 회전교차로의 추가 설치 추진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1회 추경예산 1조 4720억원보다 460억원 증액된 1조 5180억원으로 원안 가결됐다. 나영민 의장은 “2025년 마지막 정례회 기간 예산안 및 각종 의안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님들과 배낙호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의원들은 이번 추경예산안 심사 시 많은 고심 끝에 집행부의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위한 협력에 중점을 두고 원안가결한 바 2026년도에는 적극적인 행정으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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