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휴유증 등으로 우울증에 시달던 70대 노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5일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4일 오후 5시께 평소 교통사고 휴유증과 치매를 앓아 오던 A(월성주공A·77)씨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경찰은 평소 교통사고에 따른 휴유증과 치매로 우울증을 앓아 왔다는 가족과 주변의 말에 따라 신병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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