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2011-12년)는 지난 5일 지구팀 연수회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종열 차기총재, 최준홍 총재와 신두희 차차기 총재, 김원표 차기 지구트레이너(前총재), 최상하 前총재, 김춘희 前총재등 차기 총재지역대표 및 차기 지구위원회 위원장 등 100여명의 차기 지구임원들이 참석했다. 칼리얀 배너지 차기 RI 회장의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Reach within to Embrace Humbranity)라는 테마아래 개최된 이번 연수회는 이종열 차기총재의 차기 RI 회장 테마 및 지구 중점사업, RI 전략계획,로타리 재단 목표,로타리 재단 미래비전 계획 6대 초점분야,지구 운영방침, 최준홍 총재의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종열 차기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가족, 지속성, 변화의 힘을 구축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자 이 자리에 참석한 총재지역대표 및 위원들은 “Yes!"라고 외치며 화답했다. 또 최 총재는“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개발하는 것은 지구팀의 역량이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헌신을 쏟았던 초심의 각오는 항상 우리를 새롭게 만들어 나간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원택 지구로타리재단위원장(前총재)은 연수리더로 나서 ‘미래비전 파일럿 지구-글로벌 보조금과 지구보조금 이해 등을 주제로 강연을 했고, 김원표 차기 지구트레이너(前총재)지구 위원회 위원장을 대상으로 ‘지구위원회의 역할 및 책임’을 논의했다. 김정환 차기 연수부위원장이 총재지역대표의 역할과 책임,권오신 로타리코리아차기위원장(前총재)의 섬김의 리더십으로 진행 되었고 차기회장 연수회 준비 및 임기준비에 대한 토의도 각각 진행했다. 한편 차기 회장 연수회는 오는 26일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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