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시내에서 관해령을 넘어 가장 먼저 닿는 동경주의 고장이 문무대왕면입니다. 동경주 3개 읍면 가운데 큰 바다를 끼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고 토함산 자락의 시골 지역이어서 살기가 팍팍하게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문무대왕면은 통일신라의 역사유적이 산재하고 마을마다 경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이 생산되는 경주로서는 매우 소중한 고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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