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창업브랜드 '레벨업'이 신규 매장 기준 월 평균 1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레벨업은 차별화된 전략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단기간 내 창업 비용 회수는 물론, 매장 내 수익 구조를 극대화할 수 있는 운영 전략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레벨업에 따르면, 가맹 매장들은 월 평균 1억 원의 매출과 함께 평균 재방문률 48.1%, 가동률 30.2%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재방문률 48.1%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 두 명 중 한 명이 일주일 이내 재방문한다는 의미로, 기존 PC방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수치다.브랜드 측은 이 같은 성과의 핵심에는 레벨업의 ‘트리플 샵인샵 시스템’이 있다고 전했다. 해당 시스템은 하나의 매장 운영으로 세 개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과 같은 수익 구조를 구현하는 방식이다. 인프라 공유와 자동화된 본사 운영 지원을 통해 인건비와 운영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도 수익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트리플 샵인샵 시스템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바로 프리미엄 인테리어다. 본 서비스는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PC카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며, 일반석 외에도 팀룸과 코칭룸, 커플룸 등 각각의 컨셉이 담긴 좌석을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신의 니즈에 맞는 자리에서 마음껏 게임을 즐길 수 있다.먹거리 서비스 역시 눈여겨봐야 하는 서비스다. 레벨업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F&B 브랜드 '빅푸드'와 손을 잡고 퀄리티 높은 먹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본사 직영 유통 과정으로 먹거리 가격은 줄이고 마진률은 높이는 방안으로 PC방 매출도 높여준다. 이외에도 e스포츠 대회 및 신규 게임 프로모션 등 게임 관련 이벤트도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고객은 이를 통해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까지 만들 수 있다.레벨업 관계자는 “창업 비용 대비 높은 수익 구조를 만드는 것이 레벨업 운영 전략의 핵심”이라며 “매장 배치 컨설팅부터 매니저 육성, 운영 노하우 전수까지 점주가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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