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춘운)「사랑실은 건강천사」의료봉사단,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김준우신부)과 달구벌치과의료봉사단(단장 김양락)은 지난 4일 달성군노인복지관을 찾아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안과,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을 비롯한 의약품을 무상지원 해 진료의 질을 한층 더 높였다. 최첨단 의료 장비를 갖춘 진료버스 3대를 이용해 진료가 이뤄졌으며, 진료차량에는 내과, 안과, 이비인후과, 소아과, 치과 등의 장비가 탑재돼 있어 병원급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안과,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을 비롯한 의약품을 무상지원 해 진료의 질을 한층 더 높였다. 한국에 온지 5년된 풍티프엉(28세, 여)씨는 “몸이 아파 병원에 가더라도 언어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늘 아쉬웠는데 오늘은 통역까지 해주면서 본인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까지 진료를 받게 되어 너무 좋았다"며 밝게 웃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단은 「사랑실은 건강천사」의료봉사를 사회공헌활동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키워나가고, 지역의 의료계와도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질과 양 모든 면에서 손색없는 최고의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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