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 사회복지경영계열 학생회가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바자회 수익금은 내당노인종합복지관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대구드림텍, 사단법인 사랑의밥차, 대구시시각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 등 모두 6개 기관에 기부됐다. 기부금은 각 기관의 운영 지원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사회복지경영계열 재학생들이 대학 축제 기간 동안 직접 바자회를 기획·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학생들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나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사회복지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전공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선교 사회복지경영계열 학과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바자회를 운영하고 수익금을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한 점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경험이 나눔과 실천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는 소중한 교육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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