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 전역을 온실가스 감축으로 녹색생활 실천운동과 환경 친화적 생산·소비체계로 전환을 촉진하는 제2회 ‘로하스영덕 만들기’를 3월부터 11월까지 실시, 연말에 마을별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로하스영덕 만들기를 위한 주요 추진으로 재활용품 분리수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및 소각행위 금지, 쓰레기 종량제봉투 사용 홍보, 폐 농자재 수거, 폐 어망어구수거, 해안가 환경정비, 로하스영덕 만들기 홍보사항, 주민 화합을 위한 상호 비방 및 고소·고발 사항, 분야별 녹색생활실천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 등으로 주변 환경정비로 쾌적한 생활 터전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주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안으로 평가항목의 비중을 높여 주민이 함께 녹색생활 실천 우수 사례를 발굴해 전파함으로 전 군민의 녹색생활 정착을 도모키로 했다. 로하스 영덕만들기 평가는 9개 읍면에서 추천을 받아 올 12월 중에 각 분야별 대표로 이루어진 평가반의 현지 심사로 평가해 농어촌마을 각각 대상에 상 사업비 각 1억원, 우수상 각 5천만 원 총 3억원의 상 사업비를 2011년 종무식날 포상할 계획이다. 이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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