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기후위기 대응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추진한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예천군은 올해 총 61억 3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259대, 전기화물차 93대, 전기버스 3대, 전기이륜차 6대, 수소고상버스 1대, 총 362대의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지원했다.아울러 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보급사업을 추진하여 총 10기의 충전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지원사업을 통해 군비 부담 없이 지역 31개소에 급속 33기, 완속 25기를 설치함으로써 친환경자동차 구매 촉진과 온실가스 감축에 크게 기여했다. 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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