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에는 9일 오전 11시 현재 7.1㎝의 눈이 내리고 있다. 겨울잠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절기인 경칩(驚蟄)이 지났음에도 많은 눈이 내려 주민들의 발길을 묶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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