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8일 오후 9시 25분께 김천시 덕곡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6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9일 오전 0시 2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됐고, 거주자인 7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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