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3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동성로 상설야외무대에서 거리예술 퍼포먼스인 '동성로 로드아트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3월 동성로 상설야외무대에서 참가자들이 거리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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