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최병헌)는 11일 경주시 동부동 손광락 한의원 앞에서 발생한 특수절도(날치기) 피의자 2명을 100미터 가량 추격해 검거한 김한솔(경주공고), 안원준(경주공고), 김동영(경주공고), 정재헌(경주공고), 이승재(안강전자고)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최병헌 서장은 학생들의 행동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학업에 충실하고 더 용기 있고 사회에 꼭 필요한 학생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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