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숨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씀씀이가 바른 기업’에 동참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자숨은 달서구 호산동에 소재한 기업으로, 세척기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우수조달, 신기술·신제품·혁신제품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20년간 업소용 위생 기술을 축적해 온 친환경 단체급식용 세제 및 상업용 세척기 전문 생산기업이다.이번 참여를 통해 ㈜자숨은 지역 내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정기후원 약정을 체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기로 했다.김병철 자숨 대표이사는“꾸준하고 책임감 있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씀씀이가 바른 기업’은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