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손승우, 임정준)는 지난 20일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마음 담은 반찬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마음 담은 반찬 나눔’ 사업은 홀로 계신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반찬을 해 드시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을 하는 사업으로 지속적인 사업 운영으로 취약계층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1월 반찬 나눔에는 시래기 된장국을 포함하여 다양한 국과 반찬 6종을 담아 취약계층 52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같은 날 반찬 배송 후 올해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2025년 사업 결과 보고와 2026년 신규사업 의견수렴 등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정준 온정면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신 봉사단체와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돼 온정이 가득한 온정면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