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재훈, 이은용)는 지난 20일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 한수원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월 1회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근남면 새마을부녀회와 20개리 이장님들의 참여로 진행하고 있다.장재훈 근남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부녀회원 및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작은 관심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의 시작인 만큼 2026년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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