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스틸리온이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정부 인증을 받았다.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농어촌 ESG 활동 및 상생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기업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농어업·농어촌과의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고 있다.포스코스틸리온은 농어촌 지역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2009년부터는 농촌 지역 농산물을 직접 구매해 매년 800포기 이상의 김장을 담가 지역사회에 나누며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이웃돕기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인피넬리(Infinelly)’를 활용한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두꺼비하우스’를 통해 노후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농어촌 지역 중학교 로비 리모델링 등 교육 인프라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해 왔다.이 같은 활동은 단순 기부를 넘어 지역 문제 해결과 생활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춘 ESG 실천 사례로 평가받으며 2년 연속 인증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천시열 포스코스틸리온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도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포스코이앤씨도 소멸 위기 지역 활성화를 위한 ‘폐교 업사이클링 프로젝트’와 ‘도시혁신스쿨’ 등 지역 문제 해결 중심의 ESG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처음으로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업’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