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는 설 연휴를 맞이해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업무 대행기관인 울진군 요트학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대비 조종면허 대행기관의 공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고 사업장 안전점검과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를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 시험관⋅안전교육 강사 자격 확인 ▲ 시설⋅안전장비 요건 충족 여부 검증 ▲ 공정한 업무 집행과 민원 방지 교육 등을 실시했다.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교육 및시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대행기관 종사자 건의사항 청취 및 개선을 통해 원활한 업무 집행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를 취득하고자 하는 응시생들도 공정하고 원활한 업무 집행을 위해 대행기관 종사자에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