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울진지원청 3층 영재교육원에서 2026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 및 신규 임용자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란 신규 공무원과 업무 지원에 적합한 선배 공무원을 일대일, 또는 일대다수로 연결해 업무 전반은 물론 조직 문화와 공직 생활 전반에 대해 밀착 지원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신규 공무원의 조기 적응과 직무 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또한 직무교육에서는 ▲반부패 청렴서약식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행동강령 ▲K-에듀파인 학교회계 ▲기록물관리 등 신규 공무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이기협 교육장은 “후견인제는 신규 공무원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선배 공무원과의 소통을 통해 실무 능력을 빠르게 키울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