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가 29일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 박치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과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주요내빈이 참석한 가운대 정기총회 및 신임회장 취임식을 가졌다.이날 박치형 상근부회장과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동부지회의 영원한 건승을 격려했다.손영옥((주)수정기업 대표) 초대회장은 “회원간 화합과 정보교류는 물론 잠재적인 여성기업인을 발굴하고 지원해 인적네트워크를 통한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한국여성기업인협회 동부지회는 경북도내 경산시, 경주시, 성주시, 안동시, 영천시, 포항시 등 6개 시와 고령군, 영덕군, 의성군, 청도군, 청송군 등 5개군 등 11개 시군의 여성기업인 150여명이 참여, 손영옥 초대회장을 추대하고 지난해 12월15일 설립했다.한편, 한국여성기업인 동부지회는 경북의 광범위한 지역을 분할해 지회를 신설·설립해 운영함으로써 회원간 화합과 정보교류를 원활하게 하고, 잠재적인 여성기업인을 발굴지원해 인적네트워크를 통한 성장을 마련은 믈론 경북의 중심인 경산에 지회를 설립함으로써 경산지역 및 동부권 여성기업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경북지역 여성기업정책이 현장 중심으로 활발한 경제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