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산북면 내화리 농업인 건강관리실에서 산북면장,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시립문경요양병원 관계자 및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사업 안내와 향후 일정 공유, 주민 다짐 순으로 진행됐다.김우근 산북면장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엄두섭 내화리 이장은 “주민 참여를 확대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경범 센터장은 “소외 없는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전했다.센터는 앞으로 협력기관 연계,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주민역량강화,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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