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교정협의회 박대락 사무국장은 교정 교화사업 일환으로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수형자를 위해 떡 600셋트, 빠나나 1천300개( 23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박대락 교정협의회 교정위원 사무국장은 평소 남다른 열정으로 희생과 봉사로 헌신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그동안 교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박대락 사무국장은 교정 위원들의 애로사항을 정취, 정책에 반영해왔을 뿐 아니라 의견수렴을 통해 교정 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 시켜 교화 활동에 기여한 공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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