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다양한 문화생활의 보금자리 달성문화센터 개관 2011년 7월 지역주민의 쾌적한 여가선용 공간으로 탄생 달성문화센터는 올해 5월 24일 준공 후 약 2개월 정도의 시험운영기간을 거쳐 7월경에 달성군 다사?하빈 지역 및 달서구 권역에 주민들을 위한 또 하나의 유익한 문화생활 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달성군 다사읍 대실역북로2길 188(매곡리 1515-3일원)에 들어서게 되는 달성문화센터는 당초 다사읍 소도읍 육성 사업으로 추진되던 일부 사업을 주민 문화복지 증진 차원에서 2007년 다사문화복지센터 건립사업으로 변경 추진해 약 2년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5월말에 준공할 예정이며, 지난 3월 11일 달성군의회 제195회 임시회에서 `대구광역시 달성군 달성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가 의결돼 '달성문화센터`라는 시설의 명칭과 운영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연면적 7200㎡에 지하1층, 지상5층의 규모이며, 내부시설로는 공연장(300석 규모), 수영장(25M, 6L), 휘트니스센터(327㎡), 요리실, 정보화실, 서예실, 음악실 등 9개의 문화강좌실과 회의/전시실이 있다. 운영프로그램으로는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와 여가선용 측면을 고려해 문화강좌(요리, 음악, 서예?미술, 어학, 컴퓨터, 댄스/요가, 공예제작 등) 수업 및 생활체육(수영, 헬스)수업 등을 개설할 예정이다. 회의/전시실, 스텝전시공간 및 옥외공간 등을 작품 전시 공간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다. 향후 전문가 및 주민의견을 수렴해 세부운영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수준 높은 강사를 6월경에 채용해 개관 전 시험운영 및 열흘 정도의 무료 이용 등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한 후 7월경에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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