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PC방(이하 레벨업)은 고도화된 3.0세대 PC방 운영 전략을 적용해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월 평균 매출 1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레벨업은 독산점, 성수역점, 군산점 등을 새로 오픈하며 기존 성공 사례를 새로운 지점에서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월 평균 1억 원이라는 매출 기록과 함께 빠른 시일 내 초기 비용 회수를 할 수 있는 비결에는 다수의 창업 및 운영 경험을 보유한 데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레벨업은 초보 점주들에게 운영 노하우를 제공해 더욱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매출이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또한 입지 선정과 시스템 구축, 인테리어 시공 등 PC방창업 및 운영에 필요한 요소들을 모두 본사에서 지원한다.레벨업의 '트리플 샵인샵 시스템'은 PC만 가지고 매장 운영하는 것에서 벗어나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이루어지도록 해준다. 본 시스템에서는 퀄리티 높은 먹거리와 프리미엄 인테리어, 그리고 e스포츠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지원하고 있다.트리플 샵인샵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좌석당 객단가를 크게 상승시킬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고객이 PC 이용료 외에도 매장에서 제공하는 음식과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제공은 객단가 상승과 매장 전체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아울러 트리플 샵인샵 시스템은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본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본사 직영 유통 시스템과 자동화 조리 시스템 등을 통해 점주들의 운영 부담은 낮추고 마진율을 높이기 때문이다.이러한 레벨업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은 PC방창업 이후 매장 운영과 매출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되어 있다.이에 따라 레벨업PC방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 및 지속적인 혁신으로 많은 점주들과 성공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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