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는 다음달 11일 오후 7시 울진군 연호문화센터에서 '제1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봄을 여는 시네마 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
봄을 여는 시네마 오케스트라는 영화 속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디즈니 등의 배경음악을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펼칠 것이며 다누림한울림 버스킹 공연단 소속 가수인 아띠클래식의 보컬이 어우려져 관객들에게 풍성한 사운드와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관람 대상은 울진군민으로 온라인 사전 예약 700석이 마련된다. 사전 예약 안내는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941)로 하면 된다.이세용 본부장은 “오케스트라 연주를 보다 친숙하게 느낄수 있도록 영화음악 테마로 선택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여 울진의 사계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