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집단급식소 14개소에 `식중독지수 알림 전광판`을 설치했다. 군은 관내 집단급식시설 14개소 전체 음식 조리장 내에 `식중독지수 알림 전광판`을 설치해, 식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 자동감시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 수준을 한단계 향상시켰다. `식중독지수알림전광판`은 실시간 온도와 습도를 매10초 단위로 환산해 식중독발생 가능 지수를 LED전광판을 통해 수치와 원형지수밴드를 통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관심, 주의, 경고, 위험의 4단계로 실시간 모니터 할 수 있다. 군은 식중독지수알림전광판 설치를 시작으로 식중독간이키트검사, 식중독진단서비스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집단급식소, 일반음식점에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예방에 행정을 집중 시킬것이라고 말했다. 서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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