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정식)는 도로교통공단 대구광역시지부와 24일 고속도로 교통안전 등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한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도로교통공단 대구광역시지부와 협력해 대구?경북지역 연 3만 2천여 명의 운전면허 취소자 등을 대상으로 하이패스의 안전한 이용 및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 등이 포함된 교육용 동영상을 방영하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교통사고 사진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게 된다.
한국도로공사 장정식 경북지역본부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교통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준법정신과 함께 교통문화를 올바르게 정착시켜야 하는 사명을 이루기 위해, 도로교통공단과 상호 협력해 좋은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나라 교통문화를 선도하는 양 기관이 향후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보다 성숙되고 발전된 교통문화선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