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8시30분께 대구시 동구 한 PC방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 A(25)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23일 오후 3시30분께 PC방에 들어와 게임을 했다. 발견 당시 타살 의심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검안의의 돌연 심장사로 숨진 것 같다는 소견 등을 토대로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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