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복숭아를 전국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고 맑고 깨끗한 동해안의 관광중심 영덕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로 활동할 ‘제10회 영덕 복사꽃 선녀 선발대회’를 ‘로하스 청정지역영덕! 무릉도원과 함께하는 복사꽃 선녀’란 주제로 내달 14일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한다. 참가자격은 키 160㎝이상 나이는 만19세부터 39세 이하로 영덕군에 가족관계등록이나 주소를 둔 여성으로 결혼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4월 1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서류면접에 의거 1차 선발 및 심사기준 설명과 참가번호 추첨을 하며 대구대학교 영덕연수원에서 4월12일부터 2일간 예행연습을 한다. 예행연습기간 복사꽃따기 체험 및 영덕 명소를 견학하며 선발대회에 따른 기본소양과 워킹 등 사회자의 지도에 의거 본선에 준하는 리허설을 실시한다. 참가자중 최종 3명을 선발해 영덕복사꽃 진에게 300만원, 선 200만원, 미는 100만원의 시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우정상?인기상?포토제닉상에게 각각 50만원의 시상금과 트로피을 수여한다. 선발자는 2년간 영덕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관광농업의 홍보를 위해 복사꽃 선녀 진부터 순서에 의거 1명을 본인 희망에 따라 군청에서 2년간 기간제 근로자로 근무할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이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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