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에 근무하는 황인수씨(환경6급. 박사)가 24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수상자 지방자치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행정의 달인에게 수여하는 ‘제1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은 2010년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총 28명에 대해 전문성 등실적평가를 하고 베스트를 정해 특히 뛰어난 업적이 있는 최고의 달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서울신문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황인수씨는 환경분야 연구논문발표 등으로 세계3대 인명사전인 미국인명정보기관(ABI), 마르퀴즈후즈후, 켐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에 등재된 환경공학박사로 수질관리기술사 등 4개 환경분야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으로서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환경분야 특급기술자로 등록될 정도로 전문지식과 능력을 갖추어 종합평가 결과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