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4일,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2월 1일~3월 31일)에 맞춰 해양 사고 선제적 대비를 위한 구조대 훈련을 참관했다고 밝혔다.이날 구조대 훈련 참관은 해양 사고발생시 신속한 구조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구조대원들의 실전수중수색 역량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과정을 세밀하게 지켜보며 보완사항을 체크했으며 훈련 종료후에는 구조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반복적인 실전 훈련만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며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 동안 단 한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고, 자체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