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청은 27일 대지진과 쓰나미로 1만여명이 숨지고 1만6000여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청은 오후 3시 기준으로 현재까지 1만668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1만6574명이 실종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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