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6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영양군수 후보 공천을 공식 신청했다고 밝혔다.오 군수는 이번 신청을 통해 1980년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기초와 광역행정의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임을 강조하고 민선 7,8기 군정을 이끌며 증명해 온 실질적 성과를 바탕으로 본인이 영양군 발전을 이끌어갈 최적임자임을 전면에 내세웠다.그는 신청서를 통해“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2조6000억원 규모의 양수발전소 유치와 국도 31호선 선형개량 확정,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등 영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과제들을 군민들과 함께 이루어 왔다”며“영양을 향한 진심과 해내고야 말겠다는 집념으로 새로운 영양의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아울러 영양의 재도약을 완성할 구체적인 로드맵으로는 ▲영양군민 평생연금시대 개막 ▲남북9축 고속도로 등 교통혁명 실현 ▲농가소득 7000만원 시대 달성 ▲인구1만6000명 영양재건 기반 마련 등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책이 포함됐다.오도창 군수는 “성과로 검증된 실력과 탄탄한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영양의 중단 없는 발전, 더 큰 발전을 견인하겠다”며 “예산 6000억원 시대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일류 행정을 구현하는데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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