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LH천년나무4단지 작은도서관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도서 확충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하양LH천년나무4단지 작은도서관은 학술서와 소설을 비롯해 어르신들을 위한 큰글자 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구비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2025년 해당 기간 동안 작은도서관은 생활문화와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한 이용객은 “작은도서관이 있어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고, 주민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 말했다.한편 하양LH천년나무4단지 작은도서관은 1월 소망 케이크 만들기와 뮤지컬 상영회를 시작으로 2026년에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도영숙 소장은 “작은도서관은 앞으로도 입주민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사회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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