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유정(60ㆍ사진)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앞으로 2년간 여성들의 지휘향상,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다 솔선해서 참여, 봉사하는 여성단체가 되도록 온 정성을 쏟겠다. 더불어 우먼파워를 통한 앞서가는 봉화의 여성상을 만들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안동이 고향인 이 회장은 지난 1999년부터 전국주부교실봉화군지회 회원을 시작으로 주부들의 사회성을 개발하고 봉사정신을 함양함으로써 가정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이다. 또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주부교실봉화군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2010년 7월부터 공석인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겸임 여성단체의 권익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가족은 남편 황재명(64)씨와 2남 1녀를 두고 있다. 박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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