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소년수련관과 여성회관에 웃음존과 웃음라인이 설치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청 여성청소년팀(팀장 김정희) 사무실에는 ‘웃음 존과 웃음 라인’을 설치, 근무시작 전 간단한 몸풀기 웃음 스트레칭으로 웃음 존에서 ‘하하하, 호호호, 허허허, 깔깔깔’ 등 10초 이상 각자 개성 있는 웃음을 큰 소리로 웃는다.
또 많은 여성들이 배움과 봉사를 위해 찾고 있는 여성회관과 청소년들의 요람이 되고 있는 청소년수련관에도 웃음존과 웃음라인을 설치했다.
이 웃음존과 웃음라인에 서면 저절로 웃음이 솟아 오를 수 있는 문구와 마크를 바닥에 붙여 놓아 청소년수련관과 여성회관을 이용하는 학생과 시민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