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가 2026년 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올해로 사업 4년 차를 맞은 센터는 그동안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칠곡만의 안정적인 마을 교육 모델을 지역 사회에 정착시키는 데 집중한다. 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은 ‘연결과 융합, 공존의 미래를 위한 교육’을 목표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부모교육 ▲우리마을 다다름학교 한국어교실 ▲칠곡마을학교 ▲칠곡 진로·진학 박람회 ▲호이멘토링 등을 운영한다.또한 4년간의 사업 성과를 기록하고 확산하기 위한 아카이빙 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는 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으로 구축된 마을 교육 생태계가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하는 과정이다.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 이창원 센터장은 “올해는 지난 4년간 만들어 온 칠곡형 마을 교육 모델이 지역의 자산으로 남는 중요한 시기이다”라며,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배움터를, 주민들에게는 보람찬 공동체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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