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경주지사(지사장 박광수)는 30일 하나택시(주) (대표이사 최영진)와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규모는 매월20만원을 3월부터 2012. 2월까지 1년간 240만원을 건강보험료 지원기금으로 지정 기탁해 이를 경주지역 저소득·취약계층의 건강보험료를 대납하는 데 사용하게 된다. 경주지사는 올해 현대강업(주), 신라케이블(주) 지원협약체결에 이어 저소득·취약계층 보험료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의료급여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에 불안감을 해소해 보험급여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게 하고 건강보험료를 지원한 하나택시(주)는 관내 주민들로부터 받아온 은혜와 성원에 대해 이익의 일부를 다시 주민에게 환원함으로써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밝게 하고 있다. 박광수 지사장은 앞으로도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동참 추진해 저소득세대에 대한 보험료 체납으로 인한 의료혜택에 대한 불안을 해소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를 최소화 하는 진정한 건강보장 역할에 한 몫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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