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과 16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22명과 교감 및 교무부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현장 지원과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한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일자로 전입·전직·승진한 초·중·고등학교 관리자와 교육지원청 직원을 소개하고, 각 학교에서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수 있도록 부서별 주요 추진 사항과 업무 계획을 안내했다.울진교육지원청은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배움과 삶이 연결되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이기협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 한명 한명의 성장과 배움이 중심이 되는 교육이 이뤄질수 있도록 관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 있는 교육 실천과 협력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