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제43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울릉군예비군 관리대 김신동(29 )울릉읍대 소대장이 국방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김 소대장은 지난 2007년 2월부터 향방 3소대장으로 지내오면서 각종 훈련과 임무 수행에 솔선수범하고 지역향토방위와 민관군 화합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효율적인 자원관리 및 실전적인 교육훈련으로 전투임무 위주의 예비군 동대 육성으로 향방작전태세를 완비한 공적을 평가받았다. 그리고 울릉도의 도서지역 특성상 예비군 자원이 부족해 소대장 선발에 애로를 겪던 중 김씨는 중 김씨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소대장 임무를 자원해 대원간의 격의없는 의사소통으로 활동이적이고 리더쉽이 강하다는 평이다.   그는 울릉군청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에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으로서 매사에 주민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7년간의 중풍으로 병석에 누워계시던 할아버지를 지난 2008년 돌아가시기 전까지 지극정성으로 병 구완에 나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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