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금천초등학교(교장 이완식)는 지난달 30일 『학부모 학교방문의 날』 행사를 가졌다. 학교교육계획 설명을 듣고, 금천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식목행사의 일환으로 금천교육가족의 행복나무 심기를 하면서 50명의 꿈동이들의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는 색다른 모습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저탄소 녹색 성장교육과 자녀들의 학습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학부모와 전교어린이회 대표, 교직원이 함께 행복나무 심기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시원한 그늘아래 학생들이 쉴 수 있도록 교정에 느티나무 5그루를, 겨울에도 푸르게 자라는 강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화단에 소나무 5그루를 함께 심었다. 학부모, 학생대표, 교직원이 함께 식목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이완식 교장은 “오늘 심은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도 아름다운 학교에서 행복나무로 자랄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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