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31일 유사석유를 판매한 A(27)씨를 유사석유판매 및 운송 혐의로 구속하고 B(25)씨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남구 대명동에 업소를 차린 뒤 신너 17ℓ 1200여통 시가 2500만원 상당을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업주와 운송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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