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로시마 슈도대학교 신입생 입학식에 초청받은 계명대 신일희 총장이 2일 이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연설을 했다. 신일희 총장은 이날 연설에서 “지금까지 나는 누구인가를 고민해왔지만 이제 대학생이 되었으니 앞으로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 될 지를 고민해야 한다”며 “가족과 국가가 자랑스러워할 인물이 되어 달라”고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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