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가 경주를 찾는 수학여행단의 안전지킴이의 일환으로 관광버스 기사를 상대로 (아침)출발전 음주감지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의 예로1일 아침 경주경찰은, 불국사 숙박단지에서 경기도 군포시 산본중학교 수학여행단을 수송하고 있는 관광버스 운전기사 12명에 대한 음주감지를 실시해, 수학여행단의 학생 및 교사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이 같은 경주경찰서의 수학여행단을 위한 안전지킴이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경주를 안전하게 방문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경주박물관까지 에스코트도 해줘 경주경찰과 경주시의 이미지를 크게 업그레이드 시킨 계기가 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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