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25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6년 경북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을 열었다.    청년과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정책 현황 공유, 네트워킹, 운영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종 선발된 참여단원 57명은 일자리·주거·교육문화·금융복지·참여권리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정책 제안과 개별 프로젝트 활동을 연중 펼친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청년의 시각에서 경북의 문제를 바라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핵심 창구가 될 것"이라며 "청년 아이디어의 도정 반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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