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는 지난 26일까지 16일간 북면119안전센터 노후된 소화전 보호틀에 대한 도색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울진군 북면행정복지센터로부터 예산 및 협조 하에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보호틀 중 14개소에 대해 이뤄졌다. 이번 작업은 노후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소화전 보호틀의 미관 개선과 더불어 화재대비를 위한 소화전의 접근성 및 안전성을 높여 지역 주민의 재난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앞으로도 소방서는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를 통해 안전한 소방용수시설 유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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