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영천호국원은 지난 26일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봄맞이 나무심기와 묘역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호국원 전직원이 동참해 보리수나무와 영산홍 등 총 600여 주를 식재하고 묘역주변 쓰레기 및 폐조화를 수거하는 등 묘역 환경정화 활동도 같이 진행됐다.정원희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와 묘역정화활동을 통하여 더욱 푸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유가족 자긍심 고취와 공원화된 국립묘지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