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도내 초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체험하는 '새린이(새마을+어린이)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전시관과 테마촌을 활용해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총 5회, 2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우리가 만드는 새마을'을 주제로 한 하루 체험 과정에서는 전시관 관람, 공동체 미션 게임, 새마을 의상 체험, 에코백 만들기, 부모님께 편지쓰기 등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진다.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의준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미래세대가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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