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전찬걸)는 4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현장방문한다. 일본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와 관련해 규탄행사를 열고 2단계 사동항 건설 현장과 안용복 장군 기념관 건립현장, 러일전쟁 유적지, 독도박물관 등 독도관련 현장도 찾는다. 특히 독도의용수비대원과 (사)푸른울릉독도가꾸기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공동으로 독도 침탈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것을 협의하게 된다. 전찬걸 위원장은 "일본의 상식이하 망동을 개탄하며 일본은 망동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 모두가 독도를 지키는 파수꾼이 될 것이다"며 "현안 사업들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특위 차원의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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