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가 30일 전국적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노쇼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 교회, 칠곡보 캠핑장을 찾아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특히 기존에 식당 예약 또는 재화·용역 구매 계약을 빙자한 수법에서 더 나아가 최근에는 지자체․소방서 등을 사칭, 교회·숙박업소·캠핑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대비 소방용품을 비치해야 한다고 속여 돈을 입금받는 신종수법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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